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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향한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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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봉 작성일20-03-14 22:26 조회82회 댓글0건
설교자 : 김준봉 목사
설교본문 : 요한 8:31-36
설교일자 : 2020.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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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예배당에서 혼자하는 설교 너무 어색합니다 

    참고하시고 본문을 여러번 읽으시면서 성경말씀을 새기시면 좋겠습니다.



                   자유를 향한 갈망 

                                                 요한 8:31-36

속박되고 구속되는 것은 죽는 것보다 더 싫지만

인간이란 어쩔 수가 없는 욕망과 무지의 노예

아무리 고상한 척 거룩한 척해도 해도 어쩔 수가 없는 속물이다....예외가 없다.

돈과 권력. 신분. 욕망과 교만. 우월감 열등감 비교경쟁으로부터 자유

걱정염려 불안과 두려움으로부터 자유. 질병과 죽음 허무함으로부터 자유

미움과 분노로부터 자유. 그래서 평안하고 기쁘고 사랑스러운 자신을 보게되는가?

. 나에게 자유란 무엇인가를 생각

. 참돤 자유와 평안을 누리실 수 있기바랍니다

 

자유로움에 대한 갈망이 없다면...사람하고 구더기하고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무슨 일이든 할 수만 있다면 구차하지 않게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 참 좋다..

인간의 역사는 한마디로 말해 투쟁의 역사입니다. 자유를 위한 투쟁입니다.

힘과 권력에 당해본 사람들은 최소한의 공정함이라도 보장되는 사회.

개개인의 양심이 존중되는 사회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게 됩니다.

영국의 청교도혁명이나 명예혁명, 불란서의 대혁명,

미국의 독립전쟁. 노예해방을 위한 남북 전쟁등이 자유를 위한 투쟁의 역사입니다.

우리나라의 3.1운동. 독립운동. 그 이전에 동학혁명은 

우리 민족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투쟁입니다.

세계사의 의의와 가치는 자유와 해방을 위한 투쟁에 있다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스탈린의 외동 딸도 철의 장막인 소련 공산체제에서 망명해 나왔습니다.

스탈린이 1953년에 사망 스베틀라나가 1967421일 미국으로 망명했습니다.

그녀가 망명을 결심한 이유 중의 하나는 공산당 독재하에서는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안것입니다....닥터 지바고.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숙청해버리는 것은 죄악이며

한 사람의 인간은 국가의 소유물로서가

아니라 개인으로 존중되고 자유롭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더욱이 우상적 지위를 누리던 스탈린이지만 자신이 마치 하나님 같이 되어도

공산주의 국가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는 

독재자 자신에게도 어울리지 않는 개 밥에 도토리입니다.  .유물론자들

돈과 권력 그리고 건강까지 다 있어도 

그러한 것들 때문에 인간이 존엄하거나 자유로운 것도 아니다

시진핑이나 아베 일부 정치인들 거짓말.....그런 사람들에게 자유?

 

소련 모스크바에 살고있던 개 한 마리가 불란서 파리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파리 시내에서 불란서 개를 한 마리 만났습니다.

둘은 통성명을 하고 인사를 한 후에, 불란서 개가 소련에서 온 개한테

소련 실정이 어떠냐고 물었답니다.

이에 소련 개가 아주 침을 흘리면서 고향 자랑 소련 자랑을 시작합니다.

소련은 사람뿐만 아니라 개에게도 완벽한 생활이 보장되어 있어서 살 곳,

입을 것, 먹을 것, 걱정 없이 이렇게 살아간다고 자랑을 했답니다.

그러니까 불란서 개가 고개를 갸우뚱 하면서 그런데 너는 무엇 때문에

이 불란서 파리까지 왔느냐고 물었습니다.

그건 꼭 한가지 이유 때문에 왔는데 좀 실컷 짖고싶어서 왔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무엇보다 소중한 것

어떤 의미에서는 의식주보다도 더 소중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자유라는 사실입니다. 

밥도 돈도 있고 권력과 건강도 있다고 자유가 있는 것이 아니다.

돈을 주고 살 수도 없고 힘으로 빼앗을 수도 없고 도둑질을 해서 훔칠 수도 없고

사람에게는 그런 영역이 있다는 것이 구더기 벌레와 다른 것이지요



예수께서 유대인들에게 참 자유가 무엇인가를 설명해 주시는 가운데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는다...

그때 유대인들은 우리가 일찍부터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는데 어찌하여 우리를 종이라 하느냐?』고 반문합니다

이스라엘 조상들은 430년간 애굽에서 종살이했고, 바벨론에 끌려가서 70년간 종살이했습니다

그리고 페르시아, 헬라를 번갈아 가며 섬기는 종살이를 했고

예수님 당시에는 로마의 식민지로써 로마의 지배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은 .? 노예? 부자? 가난한 자?...No matter.

. 남의 나라 지배를 받는 식민지라서 종살이 한다는 것이 아니다.

. 사회적 신분이 노예라서 종이라고 한 것도 아닙니다.

   .노예? 부자가난한 자?...No matter. 하나님의 관심이 아니다.

. 누가 내 어머니? 형제? 자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는 나하고 한 형제 자매다.

  현대인들에게는 가족이 또 하나의 우상이고 그 가족의 둥지로 피해들어 갑니다.

  그 가족마저도 부인하면 설 곳이 없다

  거처 집이 없어지고 말기때문에 가족은 지키려고 합니다.

. 성경은 가족 가정이 정말로 우리 집이라고 말하는가요

    요15장을 읽으면서 아니라는 것이 확실

하나님이 우리 집입니다...거한다. 안에 30번이상 나오는 단어 

  ➜안에.......... 가지는 나무에 붙어 있어야 한다.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남편 아내 자녀들 부모님 가정이 있으니까 자유한가? 


쇠사슬에 묶여 잠든 개는 자기가 쇠사슬에 묶여 있다는 것을 

의식하지 못한 채 불편함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주권을 빼앗겨 억압을 당하고 있으면서도 쇠사슬에 매여 잠든 개와 같이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자유에 대한 의식까지 빼앗겼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참 자유가 무엇인지 모르는 자는 참 자유를 누릴 수가 없습니다.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인 사람의 외적인 활동의 자유만도 

얼마나 소중한지 말로 다 할 수가 없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만이 아니라 모든 시대 모든 인간들에게 

이러한 자유는 인간의 삶의 생명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정치적, 사회적, 제도적, 경제적으로 자유하면 

참된 자유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실 그곳에도 참된 자유가 없습니다.

 

호주 시드니의 교도소에 수감된 한 죄수가 탈옥을 꿈꿨다

그는 빵 배달차가 일정한 시간 교도소에

오는 것을 눈여겨봤다. 그리고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은밀히 그 차 안에 숨어들었다

차 안은 산소가 부족해 숨이 막힐 정도로 답답해 온몸이 땀과 먼지로 범벅이 됐다.

그러나 그는 얼마 후면 펼쳐질 자유로운 삶을 상상하며 고통을 꾹 참아냈다.

이윽고 차가 멈추었다. 그는 주위를 살핀 후 차에서 내렸다

이제는 어떤 구속도 없는 행복하고 자유스런 삶을 살리라

그러나 배달차가 도착한 곳은 인근 교도소 구내였다.

 그는 곧바로 붙잡혀 다시 감옥으로 보내졌다

그가 자유를 소망하며 탈출한 곳은 결국 다른 감옥이었다.. 

. 지옥地獄....이 세상 자체가 감옥.

 

 

     장소를 이동한다고 감옥이 아닌가?

 

인간의 끝없는 욕망 탐욕 교만 무지와 무능은 

인간의 자유란 것이 불가능한 것임을 알게 해줍니다

10년 간을 철조망 쳐놓고 고독과 싸우고

16년간을 먹는 문제로부터 자유하려고 솔잎과 쌀 가루로만으로 살고

8년간을 누워보지 않고 깨어서 살아 볼려고 했지만 그도 자유할 수가 없었습니다

회한과 두려움으로 죽음을 바라보았습니다. 자신을 보고 살아있는 부처라느니......

 

186549일 미국에서 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흑인들을 노예에서 해방시킨 

유명한 링컨 대통령이 전쟁을 끝내고 닷새후 414일 링컨 부부는 와싱톤 시내 

포드 극장에 연극을 보러 갔다가 암살자의 총을 맞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다시 그로부터 열흘이 지난 424일 그의 시신을 링컨의 고향인 

일리노이주 스프링휠드에 안치시키기 위해 워싱톤 볼티모어 역으로 출발하기에 앞서

 그의 유해가 백악관 앞 펜셀바니아 애비뉴 길을 지날 때였습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길가에 졍열한 무리중 링컨의 영구차가 지나가려 하자

 한 흑인 신사가 자기 앞에 있던 아들을 번쩍 안아 들고 이렇게 소리쳤다고 합니다.

"아들아 잘 보아라, 저분이 너를 위해 우리를 위해 죽으신 거야.

결코 잊지 말아라. 저 분의 죽음으로 너와 내가 자유한 인생을 살게 된 것이란다."

아브람 링컨이 줄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돈과 권력 그리고 지식과 건강이 줄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신체적인 모든 속박으로부터 자유 할 수가 있습니다.

수행을 통해서 극기와 훈련을 통해서 상당한 정도의 자유로움도 누릴 수 있습니다

수많은 수행자들 구도자들과 세상의 왕들이 누릴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이러한 신체적인 자유 혹은 자유로운 외적 행동의 자유 정말 소중한 자유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하면 우리 모두는

이 감옥에서 저 감옥으로 서로 다른 감옥으로 탈출하는 어리석은 죄수일 수밖에 없다.

죄와 죽음이라는 감옥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 비로소 우리는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거기서 나와. 애굽. 소돔. 고모라. 바벨론. 옮겼다.

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1:45 나의 백성아 너희는 그 중에서 나와 

         각기 나 여호와의 진노에서 스스로 구원하라

52:11 너희는 떠날지어다 떠날지어다 거기서 나오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지어다. 그 가운데서 나올지어다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여 스스로 정결케 할지어다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 세상으로 꾸역꾸역 들어가면서 거기서 왕 되게 해 주시고

부자 되게 해 주시고.....

도대체 무슨 구원 어떤 영생. 무슨 자유를 원하는 것인지.......

 

 

조사모삼(朝四暮三).조삼모사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라는 뜻.

나라에 저공狙公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란 원숭이를 뜻한다

그 이름이 말해 주듯이 저공은 많은 원숭이를 기르고 있었는데 

그는 가족의 양식까지 퍼다가 먹일 정도로 원숭이를 좋아했다

그래서 원숭이들은 저공을 따랐고 마음까지 알았다고 한다

그런데 워낙 많은 원숭이를 기르다 보니 먹이를 대는 일이 날로 어려워졌다

그래서 저공은 원숭이에게 나누어 줄 먹이를 줄이기로 했다

그러나 먹이를 줄이면 원숭이들이 자기를 싫어할 것 같아 

그는 우선 원숭이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희들에게 나누어주는 도토리를 앞으로는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씩 줄 생각인데 어떠냐?" 

  그러자 원숭이들은 하나같이 화를 냈다.

 '아침에 도토리 세 개로는 배가 고프다'는 불만임을 안 저공은

 '됐다' 싶어 이번에는 이렇게 말했다.

"그럼, 아침에 네 개, 저녁에 세 개씩 주마." 그러자 원숭이들은 모두 기뻐했다

아침에 4개를 먹고 저녁에 3개를 먹으나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를 먹으나 사실 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인간의 문명이 대단하게 발전해서 참 놀라울 지경입니다

그래서 많은 역사학자들이나 진보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인간의 역사가 많이

발전했고 계속 역사가 발전하면서 이 땅에 무슨 하나님 나라라도 이루어질 것처럼

말하는 지식인들도 참 많습니다. 원숭이들의 어리석음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시골 산골 깊은 산중에도 암자에도 초고속 인터넷이 들어가고 sky life를 달고 생활합니다

부자가 돼서 더 자유로울 수 있다면, 공부를 많이 해서 더 자유로울 수 있다면

sky life를 달고 블루투스 핸드폰을 가지고 다녀서 더 자유로울 수 있다면 얼마나......

 

그래서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8:32

그러므로 사람은 어느 누구도 이 자유를 스스로 쟁취할 수가 없고

다만 선물로 받을 수 있을 뿐입니다. 오직 받아들이는 것 오직 믿음으로 말입니다

내 말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아들이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실 때에 비로소 자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의 죄와 사망의 문제를 해결함을 받을 때

참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를 자유하게 하십니다.

 

사람들은 그렇게도 자유를 원합니다.

하나님도 방해가 될까 없다고 죽었다고 해버립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주제를 모릅니다. 만들어진 피조물입니다.

나무는 땅에 뿌리를 깊이 박으면 박을수록 생명과 자유가 넘칩니다

새싹이 나고 꽃이 피고 향기와 열매를 맺습니다

땅에서 수액을 빨아올리고 위에서 햇빛을 받아 내립니다. 생명이 살아 숨쉽니다

나무가 땅으로부터 자유한다는 것은 죽음입니다.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생명이. 자유가 그 분에게 있기때문입니다

     사랑이. 행복이 그 분에게 있기때문입니다.

 

내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5:24

사람의 아들인 자가 어떻게 감히 하나님을 자기 친 아버지처럼 말하는지.......

사람의 아들인 네가 어떻게 감히 우리에게 영생을 준다고 하는지........

사람의 아들인 네가 어떻게 감히 우리를 늙고 병들고 죽는

이 시간과 허무함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는 것인지.........10:28-30, 11:25-26

 

러시아의 문호 토스트예프스키의 대표작 죄와 벌

독재자를 심판하고 처형함으로 인간이 자유를 누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함으로 자유를 누리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똑똑한 척하고 잘난척해서 자유로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인간은 오직 용서하고 사랑함으로써만 자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자기 죄부터 먼저 회개하고 티끌과 재를 뒤집어쓰고 

땅바닥에 엎드러져서라도 회개하고 하나님의 용서와 긍휼이 임하실 때 

비로소 자유가 무엇인지를

사람이 어떻게 살고 어떻게 자기 존재의 뿌리를 내리는지 알게 됩니다

죄로부터 자유 할 때 자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을 받을 때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자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만이 우리를 자유케 하십니다.

어떻게요그 분이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이 되심으로!

성철 스님 같은 살아있는 부처?.

이순신 같은 성웅 이순신

간디. 슈바이쳐 톨스톨이 같은 성자 같은 사람들...

우리가 생각하는 대단한 훌륭한 사람을

우리가 희생하고 열심을 내서 성취하려고 하는 것을 . 蕩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 주제를 알고

나에게서 돌이켜 회개하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보고

하나님을 예배할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배? 하나님을 원하는 사람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기를 갈망하는 것처럼. 자유를 향한 갈망?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께서

타락한 인간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 탐욕과 욕망의 늪에서 빠져나오도록

 

타락한 인간들의 자아성취를 위해서가 아니다.

바로 자기 자신이 우상이 되어있는 인간들의 자기 성취감을 위해서가 아니다.

회개하고 전심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창조주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볼 줄 아는 인간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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