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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그림을 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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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봉 작성일21-01-09 17:47 조회79회 댓글0건
설교자 : 김준봉 목사
설교본문 : 마태 12:18-21
설교일자 : 2021. 0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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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좋은 그림을 그리자 

                                                   마태 12:18-21

. 다른 사람들에 대한 나의 말들은 곧 나의 얼굴입니다.

사람에대해서든지 일이나 세상에대해서든지

좋은 그림. 선한 그림. 잘 되는 그림을 그려주는 인격과 신앙이 되자

일마다 때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한 발만 뒤로 물러서서 내 얼굴을 들여다 보자.

천사 눈에는 다 천사로 보이고 돼지 눈에는 다 돼지로 보인다. 

내가 세상과 사람들을 부정하면 

무너지는 것은 바로 내 자신과 내 인생이 무너지는 것이다.

태조 이성계는 무학대사의 의견을 따라 한양을 도읍지로 건설하고 

도읍지가 완성된 것을 축하하는잔치가 열렸다. 태조가 기뻐하며 말했다

"도읍지가 완성됐으니 고하를 막론하고 말을 터봅시다."

태조가 농담거리로 무학에게 먼저 창피한 말을 했다. 8살이 더 많다.

"오늘 무학의 얼굴을 보니, 꼭 돼지 같아 보이오." 

무학 대사는 태연히 이성계에게 말했다.

"전하께선 꼭 부처님처럼 보이십니다." 태조가 말했다.

"과인은 무학을 돼지라고 했는데 왜 무학은 과인을 부처라고 하는 것이요?"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님 눈에는 부처님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보고 돼지라고 하면 내가 돼지라고 나팔부는 꼴이 됩니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어떻게하는가는 그 사람의 인격이다.

나의 반응. 내 응답은 내 몫이다. 악을 악으로 갚으면 십자가가 아니다.

 

. 성경이 소개하는 예수님은

     구원자. 섬기는 자. 죄인들을 위해서 대신 죽으신 분

. 다투시거나, 시끄럽게 떠들고 꺼덜거리고 다니는 분이 아니다

    사42:2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

            그 소리로 거리에 들리게 아니하며. 

          . 기본 바탕이 평안하시고 조용하신.

.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시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심

. 사람들에게 의지가 되고 힘이 되어 주심. 

       ➜.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21

. 42:4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세우시고

            세상의 모든 열방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 좋은 그림을 그리는 원칙들. 영감들.......

      항상 좋은 것을 가지고 함께 나누는 대화

1. 어떤 걸 먼저 먹을까    

      ➀. 음식을 먹으면서.... . 사람에 대해서도

어머니는 두 아들에게 

시장에서 사온 사과를 각각 다섯 개씩 나누어주었습니다.

사과 중에는 좋은 것도 있지만 벌레 먹은 것도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들이 어떤 사과부터 먼저 먹는지 유심히 관찰했습니다.

큰아들은 다섯 개 중에서 제일 좋은 것부터 골라서 먹고 나쁜 것은 맨 나중에..

그런데 작은 아들은 좀 달랐습니다

다섯 개의 사과 중에서 제일 나쁜 것부터 먹고

좋은 것을 나중에 먹는 것이었습니다. 이 과정을 지켜보던 어머니는

두 아들 중에서 좋은 것부터 먹은 큰 아들을 칭찬해 주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사과 다섯 개 중에서 처음에 제일 좋은 것을 먹고 

           남은 것 중에서도 제일 좋은 것을 먹고

그래서 큰 아들은 다섯 개를 다 제일 좋은 것으로만 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작은 아들은 다섯 개의 사과를 먹을 때마다 

         가장 나쁜 것만 골라 먹은 셈이 된 것입니다.

2. 웃음.....어떤 말보다 백배 더 좋은 것이 얼굴 표정

             개는 주인의 말보다 표정. 감정을 읽는다

一笑一少 一怒一老라는 말이 있다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한 번 성내면 한 번 늙는다

笑門萬福來 소문만복래 라는 말도 있다

               ➜. 웃음의 문....웃으면 복이 들어 온다

웃음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오래 전부터 잘 알려진 사실.

혈액 속에 강력한 면역조절물질인 감마 인터페론의 양이 200 늘어났다

면역기능 항암 효과. 천연 진통제. 통증과 신경통 같은 염증을 낫게 하는 

화학물질이 나오고, 동맥이 이완돼 혈액순환과 혈압이 낮아지며 

심장박동 수를 높여 혈액순환을 돕는 것 등이 잘 알려지게 되었다.

웃음치료..... 거룩한 웃음 이라는 성령의 은사?

그러나 웃음을 통해 건강해지고 싶은 마음이야 이해를 하지만

웃음이 건강의 수단이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진정한 기쁨, 즐거움 웃음은 건강한 영혼의 열매입니다.

껍데기로 웃는 것이 화내는 것보다 나을지 모르겠으나

속이. 영혼이 웃어야 진짜 웃는 것이다.

.

3. 받아들이는 자세나 태도......

       물이 반 컵이나 있네......물이 반밖에 없네 

       구두 닦으세요...............구두 안닦으세요?

어떤 남편의 이야기.....올해로 결혼한 지 11년 됐습니다

 아내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1**cm의 키를

끈질기고 지조있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아내는 키 이야기를 즐깁니다.

"내가 키가 작은 것이 아니라, 남들이 큰 것이다."

"작으니깐 번개 맞을 확률이 낮아 장수할 것 같다" 라며 한동안 유머러스하게 표현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아내는 자신은 키가 크다고 말합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 나는 키가 큰 거고, 당신은 나보다 조금 더 클 뿐이야!

이 한마디에서 받았던 충격으로 저는 생각의 패러다임이 바뀌었습니다.

"나는 부자야........그리고 다른 누군가는 나보다 조금 더 가졌을 뿐이야!"

"나는 건강해.....그리고 다른 누군가는 나보다 더 튼튼해 보일 뿐이야..."

"나는 행복해 충분히.....그리고 누군가는 나보다 더 행복할 수도 있을 뿐이야."

나는 이미 행복하고, 건강하고, 부자더군요! 

누구와 비교해서 나는 작고 가난하고 초라하고

불행한 인생을 살아가는 일은 마귀에게 속아서 인생을 다 말아먹는 일이다

 

. 1:99:1의 방정식

사람들은 어려운 사건이 생기면 

그 사건의 90%를 어쩔 수 없는 불행으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10%밖에 안 된다고 여긴다

이를 불행의 방정식이라 한다.

하지만 불행한 사건을 10% 

나의 반응과 행동양식을 90% 받아들이는 순간 행복의 방정식이 된다.

아내의 처신은 내게 10%이고 아내가 한 일에 대한 나의 반응은 90%입니다

십자가의 방정식은 100: 0없음 이다...

이 수치를 에누리하거나 비틀면 변질된 기독교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가족 간에 짜증, 신경질, 무례함. 무관심, 폭력. 탈선

그러나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인생은 성공이나 벼슬이나 재물이나 건강도 아니다.

다 중요한 조건들이지만 그러나 결정적인 것은 바로 사람이고 나 자신. 

내가 나를 보일 수 있는  1 inch.. Free Zone  사건과 응답사이의 거리 공간...자유

이 사이를 발견한 사람들은 비로소 자신을 찾아가는 것이다.

 

. 긍정의 힘

말을 심하게 더듬는 소년이 있었다

말을 더듬는 일로 마음이 상해 괴로울 때마다 그의 어머니는 이렇게 대꾸한다.

"너무 똑똑해서 그런 거야

너처럼 똑똑한 아이의 머리를 네 혀가 따라오지 못해서 그런 거야."

어머니의 칭찬과 격려로 소년은 어느새 학교에서 가장 말을 많이 하는 아이가 되었다.

키는 작았지만 야구팀의 투수로, 아이스하키 팀과 골프 팀의 주장으로 맹활약을 펼친다.

학업을 마치고는 GE의 말단 사원에서 출발해 1981년 최연소 CEO의 자리에 오르고

GE를 시장가치 120억 달러에서 4500억 달러로 끌어올린 최고의 CEO가 되었다

그는 다름 아닌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잭 웰치이. 

어머니의 긍정의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바꾼다

인생을 살아갈 힘 능력이란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그 깊은 우물에 호스를 대는 일이다. 

.경영의 핵심은 사람 

사람이 살면 다 살아 납니다. 사람이 망가지면 그 어떤 것도 소용

돈을 하늘같이 바다 같이 쏟아 부어도 

사람이 무너지면 방법이 없다 사람이다.

십자가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완벽하게 새로운 피조물로 새롭게 창조!

 

. 미움. 분노의 악순환을 끊어라.

알콜 중독 남편. 도박중독. 바람피는 남편. 권력에 중독된 남자들....

아내들이 얼마나 미웁겠는가? 악순환이 계속 된다.

모든 관계에서 부정적이고 무례하고 공격적인 생각이나 말의 악순환을 끊어라!

말은 곧 마법이다. 누에가 실을 뽑아서 자기 감옥을!

"틀렸어~! 안되!" "하지만 결국에는 잘 될거야~"

"어려워" ⇒ 

   "아니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의외로 간단해, 답 없는 문제는 없거든."

"안되면 어쩌지?" "잘 될거야", "나도 할 수 있어", "이뤄질 수 있어."

"운도 지지리도 없어." 

     ⇒ "나보다도 못한 사람도 있어. 나를 부러워한다구."

"두려워" "난 지금 스릴과 흥분을 느끼는 중이야"

"다들 불황이니까 다 안되는데 나만 될 리가 없지"

 "잘되는 사람도 많아,

많은 사람이 불황이라고 포기하는 이 순간에 하는 사람도 있다고."

"억지로 할 수는 없어. 내가 지금 기분이 엉망인데 

    잘될 거야. 잘될거야라고만 외친다고 되나안되지, 누구나 다 되게?" 라고

 코웃음을 칠 수도 있으시겠죠.

하지만 누가 그렇게 걸고 넘어지더라도 과감하게 이렇게 외쳐야 합니다.

"내가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생각은 내 맘이야."

"과 상상력이 싸우면 반드시 상상력이 이긴다

    ➜. 상상력 그림 이미지...좋은 그림을 그려주세요

만약 말과 상상력이 손을 잡게 되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상승효과를 일으킨다.

.거기에다가 행동...표정, 몸짓, 실천으로 이어지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좋은 말. 좋은 상상 좋은 그림을 자기 자신에게 그려주고 

   다른 사람에게도 그려주고..많은 돈이 들어가는 일이 아니다.

 

.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라

    길이 없으면 내가 가는 내 발걸음이 곧 길이 되는 거야!

    바람이 안 불면 

    내가 달리면서 바람을 일으키면 팔랑개비가 돌아가는 거야.

    왜 자꾸 바람이 안부네! 왜 안돌아가네! 하고 있냐 말이야. 

    내가 바람이 되어 달리는 거야!

가장 확실한 정답은 내가 생각하고 내가 말하고 내가 꿈꾸고 내가 기도하면

그것은 곧 이루어지고 현실이 되는 것이다.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생각 +상상력 +

    십자가 복음을 믿음이라는 포장지로 싸가지고

    실제 내용은 긍정의 힘. 적극적인 사고방식. 4차원 영성으로 변질

4:23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4: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4: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 하나님 말씀

4: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4:24 궤휼을 네 입에서 버리며 사곡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 

 예수님말씀이 내 생각 정신 내 꿈으로 녹아내려야 한다. 

 

. 사의 기적

어느 가정이건 위기를 피해 갈 가정은 없다

단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위기관리 능력을 갖춘 명문가로 태어나고

주저앉아버림으로 파산하기도 한다.

그 차이는 감사의 코드에 있다. ........지그 지글러.

'감사하다'고 말할 때마다 

우리는 '내가 가진 것과 내가 있는 장소를 그대로 받아들이겠다.

나는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을 배우고 있는 중이다라고 다짐하는 것이다.

나는 감사할 줄 모르면서 행복한 사람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

이래서 감사는 행복의 원천인 동시에 행복의 열매가 된다.

그러나 감사하는 태도는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변화시켜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게 만든다. 

기분이나 감정 그리고 현실은 감사할 조건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 생각에서부터 내 말에서부터 뒤집어지는 것이다.

내가 살겠다고 하면 내가 사랑하겠다고 하면 

감정도 주변 환경도 따라오고 변화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신뢰하고 기도. 부르짖고 찬양!

혹독한 겨울이 지나고 나면 따뜻한 봄이 더 고마운 법이고

고난 끝에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더욱 행복한 마음이 든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긍정적인 것을 찾고

작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 자세가 절망을 깨트린다

. "주님! 주님은 나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저에게 한 가지만 더 주시옵소서.

지극히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 시력視力이 아니라 시각視覺의 문제인 것이다.

소년 다윗은 골리앗을 거인으로 보지 않았다

그러니까 담대할 수 있었다.

그의 눈에는 그저 개로 보였을 뿐이다

개를 내쫓는 데는 돌멩이 몇 개면 충분했다.

파리를 잡는 데는 파리채가 제격이다

파리 잡는 데 칼과 창을 가지고 가지 않는다.

그의 눈에는 칼과 창과 방패가 우스꽝스러운 광대놀이이다.

그러므로 불황과 싸우면 안 된다. 나 자신의 절망과 싸워야 한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과 전쟁을 치러야 한다. 가족과 싸우면 안 된다

내 자신과 싸워야 한다나를 고칠려고 해야지...................

내가 달라지지 않는데...가족들이 행복진짜 싸움의 대상은 바로 나다.

.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 

흙도 부드러워야 좋다 딱딱하게 굴면 손님이 끊긴다.

딱딱한 이빨보다는 부드러운 혀가 오래 남는다

무엇이든 부드러워서 나쁜 것은 없다. 흙도 부드러워야 좋다.

겉흙이 딱딱하면 물과 공기가 흙 속으로 잘 들어가지 못한다.

속흙이 딱딱하면 뿌리가 뻗는데 힘을 너무 소모해 나무가 잘 자라지 못한다.

 

. 그리스도인들이 좋은 그림을 그리는 두 가지 영감의 원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시면서 

     세상과 사람을 창조하신 사실.

➁. 죄인들을 부르시고 죄인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의 사랑

복음의 능력. 먼저 자신에 적용

다른 사람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내 안에 있다.

김요석 목사님이 중국의 어느 나환자 촌에 들어가셨는데 

어디서 한국말이 들려요. 가서 물어보니 자신은 조선 사람이데요

14살 때에 북간도 살았었는데 그때 나병에 걸려 

그 후로 혼자 40년간을 이곳에서 사는 것입니다

눈도 없고 손도 다 떨어져나갔어요.

팔을 잡으니까 뜨거운 불 덩어리 같은 것이 손에 떨어지는 데 할머니 눈물.

선생은 뭐하는 사람이냐고. 예수님 전하는 사람! 예수가 누구냐고?

병들지 않게 해주시고 죽지 않는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고....

그리고 6개월 후에 그곳을 다시 방문...... 돌아가시고......

다른 나환자들이 예수 예수 하면서 몰려와!

. 그 할머니 이야기. 나는 더 이상 문둥이가 아니다. 

    나는 예수님을 알기 때문에 나는 죽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있기 위해서 하늘 나라 고향에 간다.

. 하나님께서 그 할머니에게 어떻게 마음을 만져주셨고 

     무슨 말로 말씀하셨는지 아무도 몰라.

     세상에 누가 무슨 말로 그 할머니의 눈물을 씻어줄 수가 있고

     다 썩어서 문드러진 그의 육신에도 불구하고 

     천국의 영생 소망을 가질 수가 있을까? 

     주 예수님의 은혜가 있을 지어다.

 

. 세계사. 인류의 역사에서 출애굽의 역사를 썼던 민족이 있는가?

    출 애굽이라는 대탈출이 시작하는 그날 아침을 그려보자.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고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는가?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아가는 역사이고 방식이다

    어둠에서 빛으로 간다.

. 애굽이라는 남의 나라에서 종살이 하는 히브리 민족이

    파라오의 권세를 두려워하지 않고 200만이 넘는 한 민족이

    우리는 우리 길 간다 하고 짐 싸가지고 수레를 끌고 나온다고?

    조선 시대 종놈이 나는 내 인생 산다고 주인 집을 나와?

    흑인들이 나는 노예 아니다 하고 

     주인이 보는 앞에서 수레를 끌고 짐을 싸서 나와?

. 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지휘관들이 다 거느렸더라... 14:7

     앞에는 홍해 바다 지형상 좌우로는 산들이 둘러 있고 

     뒤꼭지 입구에는 애굽 군대가 몰려오고 

     독 안에 든 쥐?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서 가면 되지

     하나님이 우리 길이야.......

     시도때도 없이 아무 일이나 이런 객기를 부리면서 

     그걸 믿음이라고 하면 미친놈....... 

     그러나 때로는 그렇게 살아갈 줄 아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들은 어둠에서 빛으로 나갑니다.

    아무도 그 어떤 나라도 그 어떤 군대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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