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예수님의 섬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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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봉 작성일21-07-14 11:53 조회2,466회 댓글0건
설교자 : 김 준봉 목사
설교본문 : 마태복음 16:24-25. 20:28
설교일자 : 2021. 07. 14

본문

 

                    예수님의 섬김은?

                                       마태복음16:24-25. 20:28      찬송가 324장

 

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10:45

17: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하나님

     사람들이 하나님이라고 해야 하나님이 되시는가?....

       사람들에게 만들어진 신!

. 그러면 하나님께서 섬기러 오셨다는 말이 무슨 말?

    밥사주고 커피 사주고 선물주고 용돈주면 섬기는 것인가?

    주방 봉사하고 주차 봉사하고 

    안내위원 예배위원으로 순서를 담당하면 섬기는 것?

    어르신들 잘 섬기겠다?. 높으신 분들 잘 섬기겠다?

    이런 일들도 정말 덕스럽고 깔끔하게 티내지 않게 

    잘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22: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일반적인 의미로 맞다.

.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이사야 53

. 하나님의 구원.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심 속죄의 제물이 되심을 섬김

    그래서 우리들도 목숨을 바쳐서 열심히 봉사하고 구제하면 섬김?

    죽기까지 하면 순종 순교인간들의 자의적인 열심으로 하는 일들을

    섬김이라고 하면 우리들끼리의 윤리도덕 이야기입니다

 

. 예수님께서 우리를 섬기신 목적은

    우리에게 죄와 죽음 대신에 의와 생명을 주시려는 것... 

   이 목적을 위해서 하신 일을 섬김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2: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한 하나님의 성육신과 죽기까지 순종하심을 섬김.


. 성도들이 섬긴다고 할 때에 그 섬김의 본질은?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 자기를 부인하고 

                 ㉡. 자기 십자가를 지고 

                 ㉢. 예수님 = 를 좇을 것이니라

3가지를 하나로 요약하면 순종 = 섬김.

아들은 아버지의 뜻에 순종함으로 아들임을 증명.

16: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 자기 성취감. 자기 만족. 자신이 목적이 되는 동기

    자기 이름을 내려고. 자기를 증명하는 것이라면 그냥 쓰레기.

하나님의 자녀들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 목적이 섬김이고

하나님의 자녀들 사람 자체가 작동되는 시스템이 

어떻게 해야 돌아가는가? 섬김.

이 시스템으로 작동되지도 않는데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다?

다 들통이 나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명령을 따를 때에

3 가지가 작동되는가?

껍데기 가지고는 알 수가 없다. 하나님만이 아시는 일이다.

성도들은 스스로를 시험하고 생명의 양식을 구하게 되는 것이다.

스스로 자기 열심. 자기의의 열매가 아니라 

성령의 열매가 열리는 복을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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