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먼저 청종과 그리고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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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봉 작성일23-11-09 13:39 조회3,046회 댓글0건
설교자 : 김 준봉 목사
설교본문 : 스가랴 7:7-14
설교일자 : 2023. 11. 09.

본문

 

         15. 먼저 청종과 그리고 사랑을.....

                                           스가랴 7: 7-14    찬송가 540장

✎. 70년동안 해오던 금식을 계속해야 합니까?

    이 질문을 들고 나온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답변은 『나를 청종聽從하라』는 것이다

이 구도를 잘 이해하고 금식이든 성전건축이든 제물. 제사. 절기. 성회....

무엇을 이야기하든 먼저 신앙의 시작과 끝이 『나를 청종聽從하라』이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일. 일상의 하루에서 가장 중요한 일. 0순위이다.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할 때 그 내용아다.

진실. 정직. 겸손. 성실. 열심. 희생.............................

공동체. 하나됨. 사랑. 행복. 구제. 봉사. 선교...................

하나님의 꿈이 내 꿈이 되어서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드리자.

우리가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자....얼마나 듣기 좋은 말들인가?

사람들을 인정해주고 동기를 부여해주고 

하나가 되어서 열심을 내게 해주고....

마치 사람들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 것처럼...................

무슨 대단한 일이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처럼...............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이 없이는

이런 말들이 얼마나 허접하고 텅빈 거짓말인지를 알아야 한다.

이러한 생각들이 얼마나 교활한 거짓말들인지를 안다. 

하얀 거짓말조차도 아니다

인간의 죄성 그 밑바닥 실체를 알아버린 사람들은

                               그렇게 말할 수가 없다.

먼저 회개하시요. 

먼저 탕자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시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아듣는 일?......

금식?

㉠. 그거 왜 하는데? 그게 정말로 나를 위한 것이더냐?

㉡. 듣기 싫어하여 등을 돌리며

      듣지 아니 하려고 귀를 막으며

      마음을 금강석같이 하여 듣지 아니하므로....

      내가 불러도 듣지 아니한 것 처럼....얼마나 강한 표현 인가......

㉢. 인애와 진실 긍휼을 베풀어라

     여호와가 이전 선지자로 외친 말을 너희가 청종할 것이 아니냐

     그 때에는 예루살렘과 사면 성읍에 백성이 거하여 형통하였고

      남방과 평원에도 사람이 거하였었느니라 - 7

선지자들이 예루살렘 멸망 전에 하나님 말씀을 주셨던 것인데,

그 때에 그들이 순종하였더라면 바벨론에 잡혀 가지 않았을 뻔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말씀을 순종하지 않았으므로

그들은 필경 하나님의 예고대로 바벨론으로 잡혀 간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백성에게 말씀을 주시되 막연하게 주신 것이 아니다.

누구나 깨달을 수 있게 주셨으니 누구든지 핑계할 수 없게 되었다.

역사적인 사실로 그대로 되었다!

이 사실을 강조하기 위하여 그는 말씀하시기를

『이전 선지자로 외친 말』이라고 하신다....7절.

여기 외친이라는 말은 부르짖는다는 뜻이다.

충만한 내용을 가지고 힘껏 말한 것을 표현하는 단어

 

➀. 듣기를 싫어한 백성들.....11. 12. 13. ➜. 금식보다는 청종을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허공에 대고 말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에게 인격적으로 말씀하십니다.

       교리나 지식으로✘           사실 + 진리. 진실

살아계신 인격적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을 배우시면 

자기 자신에게 변화가 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느 시대에나 변치 아니하고 

계속적으로 같은 권위를 가지고 임한다.

슥7:11 그들이 듣기를 싫어하여 등을 돌리며 

                      듣지 아니하려고 귀를 막으며

슥7:12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그의 영으로 옛 선지자들을 통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노가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나왔도다

슥7:13 내가 불러도 그들이 듣지 아니한 것처럼

       그들이 불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 삼상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 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삼상15: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 사울 왕. 웃시야 – 대하16:19 - 23

㉯. 선악과 따먹는 사건으로 역사가 시작해서 십자가로 완성이 됩니다.....

     창세기 안에서 마치 대칭처럼 보여주는 두 사건이

                                         선악과 사건과 모리아산 번제...

     모세는 창세기를 쓰면서 무슨 말을 출애굽 공동체에 하고 싶었을까?.....

㉰. 사55:1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사55: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사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 주일 예배 순서 밑에다 넣은 지 30년.

사55:4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 예수 그리스도

요12:50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 쉐마 이스라엘아 들으라 – 신 6:4. 신앙과 교육의 기초는 듣기..

       듣기가 안되면 말이 쓰레기가 된다.

     정치인들? 판검사. 의사. 선생님. 목사.....

     무엇을 한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인데 그게 제대로 된다?

    사람을 살리는 일이어야 하는데....사람을 죽이고 있으면.....

㉲. 교향악단의 지휘자....

      그 많은 악기들 박자 속도 화음 사람들의 각 파트별 목소리

㉳.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도 

     제일 어려운 일이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일,

     60이 되서야 이순耳順. 

     모국어가 달라서 못 알아듣는 것이 아니다.

       듣기가 잘 안되는 젊은 연인들이 결혼을 하면.....

                         날마다 싸우는 것이 일.

㉴. 믿음은 들음에서 나온다

    합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의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롬10:14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피조물인 사람이 창조주의 음성을 듣는다? 

      양이 목자의 음성을 듣는다?

마13: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보고 있으면서 보지 못하고 듣고 있으면서도 들리지 않는다.

마13:17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마13: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말씀의 씨가 뿌려져도......

창조주의 섭리가 없이는 불가능한 일. 사람의 일이 아닙니다....

듣고 따라가는 양? 옥토? 탕자???????????????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도 않는데 그런 일이 일어난다?✘

새끼들이 지 어미를 찾아가는 방법....

어떻게 알고 뽀짝거리고 찾아가고.....

물오리들이 낭떨어지 바위에 떨어져도 안 죽고....

지 엄마 찾아 따라가서 물로 헤엄치고 따라가는지...........

문제는 생물학적인 프로그램으로 되는 일이 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은 인격적인 일. 영적인 일입니다.

본능이나 교육으로?✘ 어떻게 기도와 금식을 안할 수가 있는가?

죽어가는 자식 살리려고 의원을 찾아간 어미가

묻고 사정하는 그 절박함. 간절함으로 공부

여자가 잉태하여 임신하고 출산하듯

진리 진실이라는 생명을 낳듯이 하라고..............

첫째도 둘째도 세째도 겸손하게 성실하게 부지런히 게을리하지 말라고.....

뛰어난 재능으로 건방떨지 말라고 ✘ 그런 인간들 많이 있다.

천명을 받들어 사는 것을 사람의 근본. 본분.......

이것을 공부. 이것을 인생이라고 생각했다.

공부를 안하면 짐승에다 옷입혀 놓는 것과 같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을.. = 신앙생활을

                          그렇게 생각하고 하면 좋을 것 같다.

✎. 하나님 사랑?

      먼저 들어야 하고 들려야 생명이 생기는 것이다.

    들리지 않는데................... 

     ⓐ. 종교행사 하면? 

   ⓑ. 윤리도덕적인 생활? 거짓말이 되는 것이다.

합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의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니라

요일1: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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