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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의 중심과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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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봉 작성일21-01-06 12:39 조회31회 댓글0건
설교자 : 김준봉 목사
설교본문 : 히브리서 13:8
설교일자 : 2021. 0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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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신앙의 중심과 목적

                                                       히브리서13:8

. 기독교 신앙의 중심은 예수님의 죽음이다.

     그러면 예수님의 성육신과 죽음의 목적은 무엇인가?

     중심이 목적과 방향을 잃어버리면 

     생명을 잃어버리고 우상과 미신이 되어버린다.

     예수님의 죽음. 십자가 마저도 그렇다.

 

천국에 가면 성경이 있을까요?

     그러면 이 땅에서 사는 인간들에게 성경은? ....

     하나님이 적혀 있는 글씨 그림. 성전? 성막? 마찬가지이다.

    성경지식이 곧 하나님의 실재는 아니다.

사11: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합2:14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렘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 자기 체험을 하나님을 경험한 것으로 착각한다.

    방언이나 은사. 신비체험이 곧 하나님의 실재를 경험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경험의 대상이 아니다. 

    인간의 경험은 인간의 경험일 뿐이다.

.그러면 그 율법을 가리는 수건. 지성소를 가리는 휘장은 무엇인가?

.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길이요

            휘장은 곧 그리스도의 육체니라.

성경을, 율법을 그리스도의 육체 가려놓았다는 게 무슨 말인가?

그게 찢겨져야 지성소로 들어갈 수 있다... 

~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의 신비여!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 자신을 주시는 것이다.

 성육신과 죽음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다 내어주시는 행동. 시건이다. 

자기 자신을 다 내어주지않는 데 무슨 사랑? 친절정도? 잘 해주었다고?

성도들에게 왜 하나님의 실재를 가리키는 이름들을 주시는가?

. 이건 예수님이 찢겨져야 

    우리가 구원을 받고 우리 죄가 사해진다

. 그런데 우리는 어떤 걸주면 금방 그걸 내 섬김의 대상, 우상으로 

    끌어당기는 재주가 있다....인간의 종교성이다. 무서운 것이다.

    자기는 그대로 있으면서 열심히 섬겨주겠다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다 그렇다.

. 나를 다른 신으로 섬기지 마 그게 십계명의 1 계명

    나는 나다! I am who I am. 

    하나님은 그런 우상으로 우리의 섬김의 대상이 되는 것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서도 언제나 주어. 나로 존재하시는 분이시다

   만유 안에서 만유를 충만케 하시는 1인칭 주어입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는 것의 의미가 그렇다.

     ➜. 나는 죽고 없어지고 하나님만 계시는 것이다...

    이게 피조물들의 존재 방식입니다. 자기 부인이다.

    없음으로 있는 것. 주님만 계심. 있음. 실재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객관화시켜서 섬김의 대상으로 만들지 마라.

얼마나 아프셨을까? 그 분이 나를 위해 죽으셨대. 이런 내 섬김의 대상으로

그리고 내가 감동 받는 대상으로 내가 칭찬하는 대상으로 만들때 

진짜 지성소로서 하나님이 안보인다

예수님은 성육신하신 말씀입니다. 원래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셨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하나님의 자리에 계십니다

처음과 나중. 세세토록 영원히 살아계신 분

만왕의 왕. 만유의 주..........계시록에서 예수님이 누구인가를 보라!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아브라함이 있기 전. 창세전에 이미 계신 분이십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예수님이 걸림돌이요, 거기에 걸려 넘어진다..

9:33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벧전2:7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8 또한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는 바위가 되었다 하였느니라

20:17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그러면 기록된 바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20:18 무릇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라

왜? 그렇게 되는가? 

. 어떻게 예수를 하나님이라고 하는가? 이 문제가 첫 걸림돌이다.

. 하나님되심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우상과 미신으로 만들어 버림으로.

     섬김의 대상인 예수가 찢어져야 

     비로소 내가 그 진리, 지성소를 볼 수 있다는 걸 내가 알게 되면 

     그 예수가 섬김의 대상이 아니라 곧 죽어야 할 대상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향유 옥합 깬 여자가 그 모형으로 등장하는 것이다

일곱 귀신 들렸던 = 그 여자.

마리아는 마라라는 뜻.....다 모형들입니다

그 마라 - 쓴 물이 단 물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죽어야 쓴 물. 마라인 내가 나오미가 되는 겁니다

그게 향유 옥합 깨서 부은 사건이다

예수님의 죽음을 알고 받아들이는 자들의 응답이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약속의 자손 씨앗을 주셨다. 이삭,

그런데 이삭을 주기 전에 하나님이 약속의 후손을 먼저 약속하셨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교회의 대표. 하나님백성들의 씨앗

그런데 아브라함이 못 알아먹으니까

아브라함 수준으로 설명해주시는 것입니다.

이삭은 죽어야되는 것이지만 여호와이레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다.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 약속의 후손이 우리에게 주어졌어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 죽음입니다.

그러나 그 자체가 섬김의 대상이 되면 안 된단 말입니다

중심이지만 그 결과. 열매로 방향을 잡고 목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왜 예수를 이 땅에 보내서 그렇게 죽이셨는지 그 내용, 그 진리를 내가 알 때

그 자리는 더 이상 머무를 자리가 아니다. 그 십자가 자체가 그렇다.

, 어떻게 나를

나의 죄를 위해서 그렇게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어? 가 아니라

~ 나라는 존재라는 건 그렇게 전적으로 

하나님 측에서 시작하여 완성할 수밖에 없는 거구나 를 깨달았으면 

더 이상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안되는 것이다.

천국에 가면 다들 십자가 들고 걸고 다닐까요?

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

.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

 

무슨 말인지를 알아들었으면....

내 밖에 있는 예수님이 아니라...내 안에 주님으로 사시는 것이다.

내 감정을 신앙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하루에도 열두 번씩 바뀌는 것..

내 경험을 신앙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경험과는 비교할 수가 없는 신비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으로 이 땅에 오셨어요

그렇다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전부 율법 아래 주신 말씀이다

우리는 그 말씀 속에서 진리이신 예수를 끌어내야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십자가 이전의 예수님은 율법이라는 껍질로써의 예수님이시고

부활하셔서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으로 들어오신 그 분이 내용이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이야기해야 하는 것이지 

십자가 지기 이전의 그 예수

죽어야 할 예수를 이야기하면 번지수를 잘못 짚은 것이다.

그럼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에 초점을 둬야지

예수님을 추억하면서 “섬기는 일에 목숨을 걸면 안 되는 것이다

성도들은 이미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자. 말씀진리를 가진 자들

그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 그것이 우리의 목적지여야지

예수를 기억하며 섬기는 거기에 멈춰있으면 안 되는 것이다.

 

. 율법주의나 유대주의 ✘  ..인간들의 종교심이 그렇게 무섭다.

     겉모양은 기독교이나 속은 유대교나 마찬가지일 수가 있다.

. 신앙이라는 건 삶이다?. 복 받고 신비한 거 보고 그러는 거 아니다.

    기복주의나 신비주의 실용주의...이런 것들은 기독교 신앙이 아니다.

    내가 뭘 해서 복 받고 이런 거 아닙니다

    하나님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아는 것이 기독교 신앙

. 똑바로 믿고 똑바로 산다고

    애를 써보긴 써보는데 한 방에 무너지고, 한 방에 무너지고

    계속 제자리입니다.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껍데기만 거룩한 척하는 것이지....그것이 죄인들의 한계이다.

. . 그러면 이제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방법이 아니라 존재양식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이미 죽은 것이다. 오직 주님만 계시는 것이다

     글자로 율법으로 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속에 새겨진 하나님의 법이 있다.

 

 

. 수건이 벗겨지고

     휘장이 찢어지면서...예수님의 죽음을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이 보여지는 것이다.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그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구원자가 되셔서 마침내

우리들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이다

 

2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21: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21: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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