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오후예배

바보야 문제는 예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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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봉 작성일19-01-13 20:09 조회357회 댓글0건
설교자 : 김준봉 목사
설교본문 : 요한복음4:18-23
설교일자 : 2019. 01. 1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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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바보야 문제는 예배야

사탄주의자들이 만든 것 가운데

 "비기독교인들이 교회에서 할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일, 오십 가지"라는 것이 있다. 

 ➀. 주일날 유치부 모임에서 제멋대로 구는 아이들을 한 곳에 몰아넣고 

        다음과 같이 말하라. "계속 말썽을 부리면 너희들 모두 지옥에 갈 거다"

➁. 설교시간에 시계를 이용해 설교자의 얼굴에 햇빛을 반사하라

➂. 예배가 시작된 후에 시계를 보다가 이십 분이 지나면 갑자기 벌떡 일어나 

        다음과 같이 외치고는 급히 밖으로 나가라. "이런 젠장 결혼식장이 아니었잖아."

➃. 만일 예배 도중 우는 아이가 있으면 그 아이의 어머니에게 다가가 이렇게 말하라

       "만일 당신 아이를 닥치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에게 당신 아이를 죽이도록 기도하겠다.“

✎. 하나님을 이상하게 비상식적이고 비논리적이 뒤틀린 악한 신으로 덮어씌워서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어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도록 만드는

   아주 교활하고 악랄한 방법.......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찾으시는 아버지를 잘 보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너희 악할 지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으로 줄줄 알거든 하물며

✎.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에 방해? 도움?           

     사탄은 모든 인간으로 하여금 예배에 실패하도록 만들려고 노력한다. 왜냐하면 

     예배에 실패하는 것이 바로 인생에 실패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 준다 그러나 그 하나만!

    인간의 삶은 예배이다. 예배는 가장 정상적이고 건강한 존재 양식이다. 

   ✎. ㉠.생각함으로 존재. 

      ㉡.사랑함으로 존재 

      ㉢. 예배함으로 존재.. 존재. 살아있다는 것이 의미

      ㉮. 아버지가 있어야 아들... 아버지가 보인다. 

㉯. 아들이 있어야 아버지...그냥 아저씨 남자

          ✎. 관계적인 용어들이다.     『무슨 지식이나 종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내가 네 하나님이다. 

       40년 공부한 후에 3일간 모리아 산 시험 = 예배드릴 줄 아는 사람

마귀 사탄이 문화를 이용하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다. 연예인. 인기 스타...

그들에겐 문화가 더 중요할 뿐 더 이상 예배 가운데 기쁨을 맛보지 못한다.

정치. 스포츠 위인 영웅 저명인사 성인군자를 만들어서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들을 만든다.

✎.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Its the economy, stupid  빌 클린턴 vs 조지 부시

1.Change vs. more of the same - "바꿀 것이냐, 또 놔둘 것이냐".  1991년 3월 90%지지

2.The economy, stupid -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 

3.Dont forget health care. -

 

   

 바보야 문제는 예배야....

​이 것 하나가 두 눈으로 온몸으로 똑똑하게 보이기 시작한 때?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20

 엠마오로 가던 두 명의 제자가 주님을 만났을 때, 주님이 성경 말씀을 풀어주시자 

 그들의 마음이 뜨거워졌던 것처럼-눅24:32 

​주님이 함께 계시고 말씀이 선포될 때에 

 마음이 뜨거워져 기쁨을 맛보아야 할 우리 자녀들. 

​우리들 영혼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예배를 대신하는 것은 없다. 하나님 말고 행복이 있는가? 

​산으로? 바다로? 야구장으로?

 

 

하나님 말고 다른 것을 가지고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하겠는가?

어렸을 때부터 예배가 무엇인지 다 설명을 못해도 그냥 몸에 베이면....  

어렸을 때부터 재미있는 것보다 가족의 행복이라는 것보다 

하늘이 무너져도  무너져서는 안되는 원칙 질서가 있다는 

개념이 생기면 얼마나 좋겠는가/

 예배는 우리가 그 지성소에 들어가는 사건이다. 

 ✎. 天命. 하나님의 法.  변경할 수가 없는 원칙

 

 

​✎. 예배는 내 경험이나 감정이 초점이 아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 대한 것이다.-엡6:12

세련되고 멋있게 산다? 문화전쟁은 세상 유행. 흐름에 뒤진다? 

​뒤질 것이 뭐가 있는가?

영적 싸움이다.  심리학이나 사회 문화론이나 문명에대한 이론에 앞서 

영성이 회복되어야 한다. 

​예배에 실패하는 것이 바로 세상 문화 전쟁에서 실패하는 길이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기 위함이다.-눅19:10

뭘 잃어버린 것? 뭐가 구원? 영생이 무엇? 예배할 줄 아는 것이 구원 영생.

아버지께서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예배는 구원받은 확증이  됩니다. 

​수가성 우물가에서 죄 많은 여인은 

자신의 깊은 면을 통찰하시는 예수님이 선지자인 것을 알고 

자기 인생을 바로 세우는 길?

 = 예배드리는 것을 질문한 것은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남편이 다섯이나 되었고 지금 남편은?..얼마나 더 기가 막힌 인생을 살아야 하나.....

문제를 어디서부터 풀어가야 하나? 

​어느 것 하나가 제대로 되는 것이 없는 염병할 인생.

✎.바보야 문제는 예배야. 예배의 성공이 인생의 성공...빌 클린턴이 대통령 

✎. ➀.목사님. ➁.설교. ➂.옆에 있는 다른 사람들. ➃.개인적인 사정.....예배 방해자로 만든다.

   1t에  13g,  6g만 금이 나올 수 있다면 그 돌을 금광....찌거기 없는 설교? 

​하늘 바다 같은 마음으로 걸러내고 들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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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시122:1

어떤 사람이 극도로 실망한 상태에서  "예수나 믿어보자"며 제 발로 교회에 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날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감격과 눈물과 뜨거움으로   예배를 마치고 예배당을 나가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나쁜 사람들!"

  예수 믿는 것이 이렇게 좋은 줄을 이전엔 몰랐답니다. 

​예수 믿는 것은 행복의 출발입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 시150:6...

​이렇게도 좋은 것인데.....

㉮. 예배의 대상.   삼위 일체 하나님

㉯. 예배의 처소    "여자여 내말은 들으라 이  산에서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성도들 자신이 걸어 다니는 성전

㉰. 예배의 성격 ......성령으로 말씀으로... = 신령과 진정

 

 

➄. 하나님께 어떻게 예배를 드리느냐를 가지고 논쟁하느라고 

      쓸데없는 말을 하지 마십시오.      예배드리십시오! 

      ​✎. 영생하도록 솟아는 샘물! 

 

    문화나 역사 개인적인 체질이나 성향이 다 다르다. 

    다른 사람들이 다르게 드리는 것을 보고 시험 들지 말고 

    내 방식을 강요하지도 말고...... 왜 같이 좀 해주지 않고 .......

​자신의 예배에 집중하라. 

 

 

➅. 싫증 권태. 자기 혼자 뭐하는가 싶다. 

      ​터널을 뚫기 시작? 뻥 뚫릴 때까지. 진실이 다 보일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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