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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종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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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봉 작성일19-01-27 16:26 조회306회 댓글0건
설교자 : 김준봉 목사
설교본문 : 고전9:18-19
설교일자 : 2019. 01. 27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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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섬기는 종의 자세 

                                                  고전9:18-19

   사도로서 자신의 권리도 쓰지 않는 것을 보니 바울은 사도도 아닌 것 같다.......

   고린도 교회 교인들이 바울의 사도권을 문제 삼았다.

   고전 9장은 그 문제에대한 바울의 반응이다

   외모. 말. 일해서 먹고 산다. 질병 . .....

   말이 되고 안 되고 이런 일로 논쟁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자신에 장착된 사고구조가 다릅니다. 

   궁궐사람과 십자가의 사람. 골방 사람은 보는 관점이 다르다

 

   ⓐ. 자신의 자존심이나 이름 명예를 건들며 안 됩니다. 아주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그런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자존심이나 이름보다는 

      예수님의 이름과 명예가 걸리면 정말 예민해지는 사람들도 있다.

   ⓑ. 대부분이 실리적입니다. 손해가 되는 일이나 불편해지는 일은 안 한다.

 

   ①. 가치나 의미. 명분. 자신의 철학과 신념에 따라서 고난과 핍박이 와도 움직이는 사람들.

      베트남 호치민. 호세 무히카 전 우루과이 대통령. 

      청빈과 무명이 얼마나 좋은지 아는 사람은 다 안다.

 

   ②. 진리를 따라서 신앙과 양심을 따라서 하나님의 명령으로 움직이는 사람들.

         김교신. 장기려 박사......흉내만 내도 좋으신 분.

 

   ③. 일반적인 백성들의 정서나 여론은 누가 무슨 일을 하든 이해관계로 본다.

       ㉠. 소주 병에다 『처음처럼』 붙인 사람. 

       ㉡.더불어 민주당 이름과 로고를 만든 사람

       ㉢. 역사적인 건물들이 있는 구도시를 디자인한다는 것이 일반인들에게는 아주 생소합니다.

          20채나 되는 건물이 다 합해서 300평도 안 된다....난 사실 관계를 잘 모른다.

          100% 순수라는 것은 사람에게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1956년. 다섯 명의 젊은 선교사가 에콰도르의 살인부족 아우카 부족의 

독화살에 시신이 되어 강물에 흘러내려옵니다.  

하나님을 방패와 방벽으로 믿었던 그들

 주님을 그토록 순전하게 사랑했던 그들이 손에 권총이 있으면서도

왜 독이 묻힌 창에 찔려 죽도록 방치되어야 했을까?

 그들은 평범한 선교사였다. 로저는 앗슈아라족에게, 짐과 에드와 피트는 키추아족에게, 

  네이트는 비행기로 정글 전 지부를 섬기는 일에 보냄받은 보통 선교사였다

자본주의 민주주의의 풍요와 번영에 익숙한 언론은 어떻게 이 무모한 일에 덤벼드는가?

미국의 유명한 대학출신들 인  20대 후반의 이 젊은 아들들이 

글자도 없는 이 야만의 부족들에게 이렇게도 처참하게 죽어가야 하냔 말이죠.

풍요와 번영 앞에서 잠자고 있던 북미 그리스도인들의 영혼을 흔들어 깨운 충격적 사건이었다. 

 

Henry Martyn   1781년 生.....22살에 목사 안수

24살에 화려한 학문적인 경력과 사랑하는 여인 리디아를 떠나서 인도 캘커타로 떠남

힌두어 페르시아 아랍어 3개국어로 성경을 번역. 31살에 세상을 떠납니다.

사랑하는 연인보다. 병약한 몸에도 불구하고. 이슬람교도들의 위험에 불구하고

3개 국어를 배우고 번역해내는 동기는 단 하나.....높이 들리워 올려지신 그리스도의 이름


✎. 이해관계나 실리적인 이익추구의 방향으로 머리가 돌아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자신이 뭐라도 되려고 퍼덕거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들로 하나님의 성품을 DNA로 받은 새로운 피조물들은 사고구조가 다르다.

 

ⅱ. 

고전9:18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없이 전하고 복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다.

✎. 돈도 안 되는 일? 그래서 못한다고. 안한다고.......

고전9: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다는 것 자체가 일반적인 표현✘  

✐. 공자. 석가의 종?

 

 

 값없이 전하고 권리를 다 쓰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이유? 

   ㉮. 그러나 우리가 이 권리를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 고전9:12

   ㉯. 고전9:22 약한 자들에게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   

 ✐. 다들 피 흘리면서 싸우는데 나는 뒤로 빠지고 팔짱끼고 먼 산 쳐다보면 자기는 무슨 일이 있다고

  ㉰. 고전9:23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 나도 끼이고 싶다.    제발 빼지 말아 달라. 나도 내 것도 좀 써달라고

 ✐. 다들 피 흘리면서 싸우는데 나는 뒤로 빠지고 

      팔짱끼고 먼 산 쳐다보면 자기는 무슨 일이 있다고..................

 

㉱. 운동장에서 달음박질 하는 이유? 상을 받는 자는 한 사람이다.... 

    그렇게 열심히 全心으로 하고 싶다는 이야기........

    구원 영생 말고 남이 받지 못하는 무슨 특별한 다른 상을 내가 받기위해서......✘

    축구장을 뛰어다는 목적? 골을 넣는 것.

    향방이 없는 것 같이 ✘       허공을 치는 것 같이 ✘

㉱.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고전9: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節制 절제하나니

     고전9:27 내가 내 몸을 쳐 服從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사도라도 자신은 당연히 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가 없다.

Ⓐ. 수시로 자신이 마치 마른 나무 대기같이 생명 없는 사람 같은 느낌.

Ⓑ. 왜 나는 물댄 동산 같지 아니하고 이토록 마른 땅 같이 쩍쩍 벌어지는가?

Ⓒ. 바람에 날리는 티끌 먼지 같은 기분이 수 없이 드는 것이 사람인데......

 

귀신들 앞에서는 내가 교만해도 되는 것이 아니다.

더럽고 악한 자들 못 된 인간들 앞에서라고 내가 함부로 해도 되는 것이 아니다.

지식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부한 자나 가난한 자나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아는 사람이나 모르는 사람이나 내가 謙遜겸손해야하는 것은 변함이 없는 것. 

✎. 天命. 하나님의 계명

지적인 正直. 자기 자신에게 正直할 줄 모르면 그 다음은 아무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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