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사람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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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봉 작성일19-01-04 09:08 조회5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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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크기 자라가는 신앙

                                                                                                     13:31-33

사람은 부자와 가난한 자 사이에서 태어난다. 그런데

사랑해보지 못한 사람보다 더 가난한 사람이 있을까

 .뭐가 가난한 걸까?

사랑해 본 사람 예수님 생각을 했다.


여러분의 영혼이 윤택하고 인생이 넉넉하고 부요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세 가지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는 천지를 6일동안 다 창조하시고 .세계를 결국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다른 하나는 사람을 다른 모든 피조물들과는 달리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신 사실입니다.

인간은 물질도 아니요 동물도 아닙니다. 그 이상입니다. 

 . 양심 도덕성

以上이라 함은 온 천하를 다 주고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한 한 생명입니다.

너희에게는 오히려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 12:7

그러나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49:20

사람은 자신의 존재에 대한 覺醒각성된 의식이 없으면

 사실 짐승보다 더 추악해지고 맙니다.

세상보다 자신의 존재가 더 귀하지만 오히려 인간은 자신의 영혼을

세상을 소유하려는 허망한 집착에 빠뜨리고 말았습니다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 39:6 

모든 사람의 결국은 일반이라

이것은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 중의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는 악이 가득하여 그들의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고 있다가

 후에는 죽은 자들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 9:3.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세 번째 선물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 성경. 예수님

아담의 씨로 뿌려진 이 땅의 모든 인간들을 다 합쳐도

예수 한 분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삼위일체 되신 聖子성자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신비요 비밀입니다. . 2:2-3 , 9-10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 이 세 가지 외에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하지 말자

     그리고 이 세 가지 선물을 선물로 잘 알아보는 만큼

     우리 인생이 달라진다.

 

인간의 운명은 손바닥 안에 있는 손금에 있는 것도 아니요

얼굴의 관상에 있는 것도 아니요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를 아는 데에 있습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요 예수를 영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 17:3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 요일 5:20

. 10:20-24

제자들을 돌아보시며 종용히 이르시되 너희의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 하늘 바람 흙 물 수많은 나무와 꽃과 동물들을 주셨다. 친구와 이웃을 사랑

. 하늘에는 별이 반짝이고 내 마음에는 양심이 별처럼 반짝인다. 양심을 닦아라.

. 예수님을 알고 영접하고 믿고 사랑하며 가까이하여 하나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사람에게 세 선물을 주셨다. . 다 소중합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 차이와 그 관계성을 잘 분별해야 한다.

무엇이 먼저고 나중인지를 알지 못하는 혼란에서 인간의 모든 불행은 비롯됩니다.

무엇이 으뜸이고 무엇이 딸림인지를 잘 분별하여

존귀하고 아름다운 영혼으로 살자

 

우리는 예수님에 대한 우리의 관계를 믿음 혹은 영접한다고 합니다.

이 믿음이나 영접은 한 순간의 거래로 이루어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생동안 전 인격을 걸고 이루어지는 살아있는 인격적 관계성입니다.

언제는 개떡같이 믿고 언제는 보석같이 믿는 것이란 사실 불가능합니다.

예수님을 아는 눈이 열리기 시작하면 전폭적으로 주님에게 나를 맡기고

나는 없어지지만 사실상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가장 완전한 생명이요 충만입니다. . 2:20.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 1:16

 

나를 포기하고 하나님을 영접하는 만큼 나는 하나님을 소유하게 됩니다.

나를 버리고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만큼 꼭 그 만큼 우리는 주님을 가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존재가운데서도 삼위로 일체 되신 하나님이십니다

삼위일체 되신 하나님은 우리도 하나님과 하나 되기를 원하십니다.


삼위일체 안에서 하나가 되어 영원히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 것이

우리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 계획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입니다. 오직 믿음과 사랑으로 말입니다

천국에서는 믿음조차도 필요 없고 오직 사랑으로입니다.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 4:15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 벧후 3:18



하나님의 나라는 마치 겨자씨와 같다.

우리 자신이 그렇게 커 가는 행복을 누리면 안될까요

겨자씨 - 13:19. 

 누룩처럼...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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