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길로 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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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봉 작성일12-08-01 12:28 조회3,4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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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로 가는 사람
苦고는 나의 선생,
貧빈은 나의 애처,
卑비는 나의 궁전
전도하겠다는 허영심을 버리라. - 이용도 목사 1931년 1월 1일
사람의 진실은 어떻게 지킬 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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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중을 위하여 있는 자가 아니로다.
다만 일개인을 위하여 살려고 하노라
대중은 나의 대상이 아니로다. 개인만이 나의 진실한 대상이로다.
나는 개인보다 대중을 더 중시하지 아니하며
개인보다 대중을 두려워하지도 아니하노라.
나는 대중을 위하여 일한다는 일의 허명을 버리고
한 사람을 위한 진실에 돌아가려 하노라.
저 예수님은 한 사람을 위하여 있는 자요,
대중을 위하여 있는 자가 아님을 나는 알았노라
대중을 대하였을 때에도 그 한 사람 한 사람을 살피며
그 영혼을 긍휼히 여기시도다....
나는 대중을 위하여 크게 이름 있게 살지 않겠노라.
다만 한 사람을 위하여 적게 이름 없게 살려 하노라.
지극히 작은 자 중에 하나를 대접한 것이 곧 나를 대접한 것이요
지극히 작은 자 중에 하나를 푸대접한 것이 곧 나를 푸대접한 것이니라.
주님은 성도로 하여금 소자 중 한 사람을
주와 같이 대접하여야 할 것을 가르치셨도다.
1931년 3월 24일 일기
내가 손님이라면 할 일이 없고,
내가 주인이라면 할 일이 많다.
자기만의 색깔에 부정을 더하면 성깔이 되고
자기만의 색깔에 긍정을 더하면 빛깔이 된다.
내가 살아야 네가 산다고 하면 다 함께 죽고
네가 살아야 내가 산다고 하면 다 함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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