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흐르는 사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준봉 작성일12-02-23 08:36 조회3,341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마음이 흐르는 사이입니다.
김현정 - 엄상익 CBS 전화 인터뷰
오늘 화제의 인터뷰에서는
박원순 시장 측의 법률대리인을 맡았던 변호사를 직접 연결 합니다.
사형수들의 아버지로 유명한 분이죠.
인권변호사, 엄상익 변호사 연결되어 있습니다.
◇ 김현정> 엄상익 변호사 하면, 사형수들의 아버지로 유명하신데
어떻게 이번에 대변인 역할을 맡게 되셨어요?
◆ 엄상익> 박원순 시장하고는 변호사 시절부터,
아름다운가게 시절부터 오랜 인연을 맺어왔고
마음이 흐르는 사이입니다.
그래서 변호사로서 사건을 맡기보다는
옆에서 항상 후원자이고 지원자 입장으로 있는 거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